염산으로 세척한 김..재래김으로 속여 판매
정말 먹는걸로 그만 장난쳤으면 하는데 또 이딴 이야기가 들려오네요. 친환경 재래김에는 원래 파래가 섞여 있는데, 김에다 염산을 뿌리게 되면 파래가 모두 사라진다고 합니다. 재래식으로 만들려면 햇빛에 건조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이를 그냥 공장에서 만들면서 재래김인냥 속이기 위해 파래를 섞었다고 합니다. 그래놓고 전국에 재래김인것 처럼 납품했다고 하는데 성질이나네요.. 사실 김은 예전부터 염산으로 세척해 왔다고 합니다. 유해성이 크지는 않다고 하지만, 1994년부터 정부가 염산을 유해화학물질로 규정하면서 사용이 전면 금지되었다고 합니다. 바닷물에 희석해 염산을 처리하지만 이러한 염산이 지속적으로 바다에 축적되었을때 환경문제가 명확하게 규명된것이 없다고 합니다. 때문에 사용을 금지시키고 김 활성처리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