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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무라드는 인권운동가 입니다.
1993년 생으로 올해나이 25살인데 노벨 평화상을 받았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분은 이라크 북부에 있는 소수민족 야지디족인데..
IS대원들에게 납치되어 3개월동안 성노예로 있다가 2014년도에 극적으로 탈출한 분 입니다.
지금은 독일에서 야지디족을 대변하는 여성운동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IS에서 일어났던 일을 폭로했었는데.. 그곳에는 9살짜리 여자아이도 성노예로 잡혀왔었다고 합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IS들..
이러한 여성운동을 하는 분들은 정말 위대해 보이네요.
인권이 정말 페미니즘이 필요한곳은 저런곳이 아닐까 합니다.
나디아 무라드의 노벨 평화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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